매년 수많은 우리 한국분들이 태국을 관광으로 아니면 업무차 방문해주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예전보다는 한국 남성분들과 우리 태국 여성분들의 교제하는 국제 커플이 굉장히 많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인데, 여기서 이야기해 줄 것은 태국 여자친구에게 내가 진짜 남자친구일까?!
나는 찐 사랑인데 우리 태국 여성도 진짜 찐 사랑일까?! 나처럼 똑같이 생각하고 있을까?
태국 여성과 교제를 시작하면서 태국이라는 나라에 대해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런 단어 한 번 쯤 들어봤을거에요.
“끽” 태국은 끽이라는 굉장히 독특한 형태의 연애 문화도 있다던데, 내가 설마 여자친구의 끽이 아닐까?! 이런 의구심 한 번 쯤 들어본 동생들 있을겁니다.
자 오늘 끽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해 볼텐데요, 그 전에 잠깐 태국의 결혼 문화에 대해서 잠깐 먼저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태국은 법률상 일부일처제에 국가인데 하지만 이거는 법률상 이야기며 전통적으로 태국이라는 나라는 일부다처제 국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현재 태국에서는 불법으로 규정하고 있고 일부다처제가 지금 뭐 성행을 하고 있다?! 그렇게는 볼 수 없겠지만 하지만 아직도 일부 지역!
일부 지역에서는 당국의 눈을 피해 일부다처제가 유지되고 있다는 카더라통신망을 통해 들을 수 있습니다. 작년에 본 뉴스였는데 굉장히 조금 쇼킹한 뉴스를 봤습니다.
태국의 ‘옹담 소롯’이라는 남성은 태국에서 굉장히 유명한 유튜버 조커 패밀리 채널의 쇼에 참여를 하였는데 출연한 사연이 놀랍습니다.
‘옹담 소롯’의 와이프가 무려 8명! 만났다가 헤어지고 만났다가 헤어지고 이혼하고 그런 게 아니라 지금 옹담 소롯의 한 지붕 안에서 여덟 명의 미모의 와이프와 함께 살고있다고 합니다.
이 남성이 일명 하이소 금수저냐? 엄청난 재력가냐? 그것도 아닙니다. 이 남성의 직업은 타투 아티스트. 또 아내분들은 각자 또 직업을 갖고 생계를 꾸려나간다고 하시더라고요.
자, 이제 끽 문화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해보자구요.
끽의 사전적인 의미는 의성어로, 금속이나 딴딴한 작은 물건들이 끽끽, 깍깍, 꼭꼭 이렇게 스치는 소리라고 기재돼 있는데, 끽을 영어로 설명한 사전에서는 ‘Slang (속어)’ illicit lover 단어를 번역하면, ‘불법 애인’ 이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사실 보면 그 끽의 형태도 조금은 다양하게 있습니다.
정말 식사만 같이 하고 영화 보고 데이트를 원하는 정말 데이트만 하는 그런 끽
아니면, 클럽이나 펍, 바에서 술 한 잔 할 때 같이 함께하는 그런 끽
그리고 합체를 목적으로 볼트와 너트 마냥 도킹만을 위한 그런 끽
조금 다양한 형태로 끽이 존재하며 끽을 허용하는 커플들도 있다하니 정말 신기하죠. 하지만 대부분의 태국인들이 끽이 있거나 끽을 허용하진 않습니다. 이런 연애문화가 있다 정도로만 알아주시면 되겠습니다.
태국에서 굳이 끽을 만들 필요없이 짜릿하게 2 : 1도 즐기실 수 있고 다양한 태국 밤문화 서비스가 있습니다. 방콕, 파타야, 치앙마이 등 다양한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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