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에서 클럽 좀 가봤다는 분들이라면 무조건 들르는 거리, 바로 방콕 RCA클럽거리 입니다.
밤 10시 이후가 되면 도로를 가득 채우는 차량과, 입구마다 줄 서 있는 젊은 남녀들을 보면 여기가 태국인지, 홍대인지 헷갈릴 정도인데요, 그만큼 핫플이라 소문난 곳입니다.
또 푸잉들 헌팅하기도 비교적 난이도가 낮은편이라 많은 분들이 필수코스로 방문하는 곳이죠!
여기 방콕 RCA는 태국의 클럽들을 가장 진하게 느낄 수 있는 거리입니다. 심지어 헌팅 확률까지 감안하면, 방콕 어디보다도 승률이 높은 곳이 바로 이곳이라 수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죠.
한국 남자들에게 특히 유리한 구조와 분위기 때문에 일단 한국남자에 대한 인식이 좋고, 푸잉(태국 여성)들도 K-드립에 아주 익숙하다. “아라잌유(I like you)” 한마디면 분위기 80%는 먹고 들어갑니다.
지금부터 방콕 RCA 클럽 중 가장 헌팅 확률이 높고, 재미있게 놀 수 있는 루트66, 오닉스, 스페이스플러스 3곳을 하나씩 해부해보겠습니다. 방콕에선 여기만 가셔도 충분히 재밌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물론, 더 깊게 들어가면 테라, 무인(Muin)클럽, 틱택톡 등 여러클럽이 있지만, 헌팅성공률만 보게되면 RCA에 있는 클럽들이 가장 난이도가 낮고, 쉽습니다.
루트66은 말 그대로 한국남자 입문자 코스입니다. 방콕 RCA에 갔다면 여긴 무조건 찍고 가야 하는 클럽입니다. 왜냐하면 분위기부터가 우리 한국인들에게 익숙합니다.
그리고 푸잉들이 어느정도 한국말이 가능합니다. 한국 남자들, 한국여행 다녀온 푸잉들, 그리고 한국을 사랑하는 푸잉들이 미친 듯이 몰립니다. 그래서 누구나쉽게 푸잉을 헌팅하실 수 있습니다.
특징은 딱 세 가지입니다.
첫째, 입장 문턱이 낮다.
둘째, 헌팅 난이도가 낮다.
셋째, 분위기가 자유롭다.
내부는 크게 세 섹션으로 나뉘는데 K-pop존, 힙합존, EDM존이며 여기서 핵심은 힙합존입니다. 나머지 구역은 그냥 뒷받침할뿐이고, 푸잉 밀집도나 헌팅 효율은 힙합존이 압도적입니다.
꿀팁을 드리자면, 늦어도 밤 10시 이전엔 입장해야 헌팅 타이밍 제대로 잡을 수 있습니다. 괜히 12시 넘어서 가면 테이블은 다 찼고, 푸잉들은 이미 타깃 정해서 움직이는 중이라 기회가 줄어듭니다.
그리고 푸잉들이 한국 남자에게 주는 리액션이 확실히 다릅니다.
적당히 옷 잘입고, 말만 조금 섞으면 분위기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한 명만 잘 대쉬해도 옆에 친구까지 따라오는 구조라, 2인 1조로 헌팅하면 거의 90% 확률로 성공합니다.
다만 주의점도 있습니다. 수질이 들쑥날쑥하다. 예쁜 푸잉도 있지만, 폭탄도 섞여있습니다.
판단력 + 선구안이 필요하고, 특히 “예쁜 애 있다!” 하고 가보면 폭탄인 친구들이 있으니, 누구하나는 희생하셔야 나머지 친구분들이 재미를 볼 수 있습니다.
해외여행까지 오셔서 폭탄을 처리하는게 물론, 쉬운 결정은 아닙니다만.. 어쩔수없는 경우가 있죠 ㅠㅠ 그래서 미리 실장님에게 연락하여 좋은테이블을 선점하고 푸잉들도 추천받아보세요.
저희 실장님들은 방콕 고인물들이기에 아는 푸잉들도 많아서 여기저기서 푸잉들을 데려다가 연결해드립니다. 연락처는 아래의 버튼에서 확인가능합니다.
가격은 입장료 300바트, 그 중 200바트는 드링크 쿠폰이라 부담없습니다. 문제는 워낙에 많은사람들에게 꿀통이라 소문이나서 스탠딩은 무조건이고 테이블도 예약하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그래서 실장님을 통한 사전예약은 필수입니다. 그럼 편하게 시간도 돈도 아끼며 노실 수 있습니다.
루트66이 초보자 코스라면, 오닉스는 한 번 물 좀 먹어본 형님들이 찾는 업장입니다. RCA에서도 규모, 사운드, 푸잉 비주얼 전부 상위권입니다. 입구부터 럭셔리하고, 드나드는 사람들 의상부터 다릅니다.
간단히 말하면, 여긴 눈치껏 멋 좀 부리고 와야 한다는거죠. 내부는 일단 어둡고 EDM이 정신없이 터집니다. 여긴 콘서트장 같이 되어있으며 유명DJ들이 공연을 하여 눈호강, 귀호강을 할 수 있는 곳입니다.
헌팅 난이도는 루트보다 2단계는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만큼 푸잉들이 수질이 좋기에 쉽게 넘어오진 않으나 또, 그렇게 어렵다고도 볼 수 없습니다. 하지만 오닉스 아베크로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즉, 남녀가 친구끼리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만 그렇다고 헌팅이 불가한건 아닙니다. 보통 게이인 친구들도 많이 있거나 아님 그 친구들 무리가 오히려 헌팅을 부치기도 합니다.
그리고 오닉스의 장점은 거절을 못하는 분위기입니다. 푸잉들도 여길 오는 순간 어느정도 각오를 하고 온 애들이라, 적극적으로 리드만 하면 반응이 옵니다. 단, 여기선 자신감이 제일 중요합니다.
말빨보단 아우라라 할 수 있죠.
오닉스는 테이블을 잡는 순간부터 헌팅게임이 시작됩니다. 테이블 주변에 푸잉들 계속 왔다 갔다 하며 눈빛 싸움 벌어지고, 마음만 맞으면 바로 드링크 따라주면서 분위기 이어집니다.
중간중간 클럽걸들이 지나가며 부채춤 같은 퍼포먼스를 해서 시선도 잡아줍니다.
입장료는 약 500바트로 루트보다도 비싸지만, 안에서 테이블 잡을 거 생각하면 이 정도는 기본입니다.
물론, 오닉스도 예약은 필수입니다. 예약안하고 스탠딩으로 있으시면 진짜 사람에 치여서 화장실도 못하고 벌만 서다 오게 됩니다. 오닉스는 루트보다도 작은크기로 진짜 사람들에 치입니다.
요약하면, 오닉스는 진짜 푸잉 퀄리티, 분위기 다 잡고 싶은 형님들에게 추천 1순위입니다.
다만 영어는 조금은 해야 합니다. 진짜 이쁘고 잘 노는 푸잉들은 대부분 외국 경험이 있어서 한국어는 잘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긴 RCA에서 약간 떨어져 있지만, 단연 방콕에서 꽤 규모의 클럽입니다.
안 가보면 무조건 후회할 급인데요. 내부는 페스티벌급으로 넓고, 무대, 천장, 조명 모든 게 그냥 압도적이라 꼭 푸잉이 목적이 아니더라도, 한번 가보셔서 구경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다양한 공연, 어나더레벨의 푸잉수질 등 충분히 가볼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딱 들어가면 그냥 소름인데 이게 클럽이야? 공연장이야? 싶을 정도죠. 스탠딩존도 많고 VIP존도 잘 구성돼 있어서 진짜 무대 보면서 노는 기분인데 아주 재밌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건, 여기는 일반 클럽이라기보다 고급 유흥업장 느낌입니다. 손님의 90%가 중국인이고, 내부 푸잉들 대부분이 클럽 소속이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즉, 헌팅보다 초이스 시스템이 작동하는 구조라 할 수 있습니다.
그냥 춤추러 온 푸잉들? 찾기 어렵습니다. 모델급, 스폰서급, 워킹걸들이 대기 중이며 미모는 미쳤습니다. 진짜 전지현 급은 못 봤지만, 웬만히 예쁜급은 널려 있었고, 허리 골반 비율이 말이 안 됩니다.
거기에 쿨하고 섹시한 분위기까지 있으니, 그 자체로 눈호강입니다.
하지만 여기는 돈 없으면 의미 없습니다. 스탠딩 테이블만 5,000바트, VIP는 기본 2만 바트 이상입니다. 술도 기본이 샴페인 세트로 시작합니다.
하지만 비싼만큼 대우도 다릅니다. 푸잉들 태도, 서비스, 미소 전부 퀄리티가 다른데 뭐랄까…
접대받는 느낌이라는 말이 딱입니다. 막 춤추면서 접근하는 분위기가 아니라, 방콕 가라오케처럼 아가씨들을 줄지어 대기시킨 후 초이스하는 시스템입니다.
30대 이상 형님들, 부담없이 좋은 시간 보내고 싶은 분들에겐 최고이며 특히 동행이 있다면 푸잉 1:1로 붙여줘서, 오히려 헌팅 실패 걱정 없는 구조입니다.
방콕 RCA 클럽거리는 분명 20~30대분들에게 방콕 밤문화의 핵심입니다.
하지만 아무 클럽이나 가선 절대 성공 못합니다. 각 클럽은 분위기, 손님 성향, 푸잉 스타일이 다 다르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곳을 고르는 게 헌팅보다 더 중요합니다.
– 처음 방콕 클럽에 입문한다면 → 루트66
– 클럽 좀 다녀봤고, 제대로 놀고 싶다면 → 오닉스
– 외모, 분위기, 서비스까지 다 챙기고 싶다면 → 스페이스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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